
환승연애4 민경과 승용 미래에도 함께 하고 싶다며 결혼 임박 밝혔다!
환승연애4는 끝난 후 더 대박 사건이 터졌죠.
보통 안 좋은 사건이 터질 때가 많은데 정 반대였습니다.
그건 바로 민경과 승용이 사귄다고 밝혔던거죠.
모두가 축하하면서 난리가 났는데요.
민경은 승용을 노노키아 승용 아저씨로 부르고요.
승용은 민경을 자기야나 이름을 부른다고 합니다.
둘 중에 민경이 먼저 고백했다고 합니다.
승용이 배낭 메고 온 털털한 모습과 와인을 준비한 민경의 배려 깊은 모습.
둘이 호감을 느꼈고 환승연애 초반 가까운 지인에게만 알렸다고 합니다.
환승연애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둘이 데이트를 했다고 합니다.
둘이 비밀 데이트 선택되어 토크쇼 했는데 통편집 되었다고.
승용이 핸드폰에 당시 사진이 마침 있었다고 하네요.
승용은 민경이(하트)로 민경은 승용파스트 노노카로 핸드폰 저장.
초반에 주로 양재천에서 몰래 데이트했다고 하네요.
둘이서 함께 환승연애4를 본 적은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승용이 링거티 입을 때 작가가 이게 필승 룩이냐고 했다고.
이제는 민경이가 옷을 골라주며 코디한다네요.
민경이 서운한 거 이야하면 승용이 곧장 들어주고 행동한다네요.
승용이 민경이보다 훨씬 커서 승용 시선이라고 찍었더라고요.
위에서 민경이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찍은 건데요.
민경이 또 그걸 재미있게 잘 받아주고 유쾌한 커플입니다.
민경이 승용에게 금전적 지원을 받는지 DM이 많았다고 합니다.
민경은 혼자서도 백화점 VIP 가능하다고 말하고요.
절대로 승용에게 얹혀살 생각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올 여름에 둘은 동유럽으로 여행 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는 상해를 갔다온 사진도 올렸는데요.
일주일에 5~6일 만날 정도로 매일 만난다고 합니다.
승용은 민경이 삶의 원동력이자 비타민이라 크게 의지하고 있고요.
서로가 미래에도 상대방 옆에 서서 걸어가는 걸 그리고 있다고요.
민경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한 것처럼 조만간 결혼을 발표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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