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서 여친이 아니라 엄마를 찾으러 온 것 같은 8기 영수!
현재 나솔사계에서 빌런으로 등극한 8기 영수인데요.
빌런이라 오히려 재미있게 해준다는 반응입니다.
그러던 중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유레카를 외치는 영수네요.
여자 5호와 2대1 데이트를 하는데요.
영수는 여자 5호에게 축하한다고 하죠.
자신과 한잔하는걸로 말이죠.
나름 영수의 매력이라면 매력이 솔직함입니다.
여자 5호가 아재개그를 좋아해서 하려는데요.
뭐 듣자마자 곧장 재미없다며 보법이 다른 말투입니다.
여자 5호가 안경쓰고 벗는 모습이 차이 있는 걸 좋아한다고 하죠.
곧장 안경을 쓰며 꺼드럭 거리는 영수.
자기 모습 보라는 데 여자 5호가 좋아하더라고요.
1대1 데이트로 7기 영호가 무려 40분을 하죠.
영수는 지쳐서 투덜댄 후 100% 올인은 못한다고.
자기 잘 모르지 않냐며 자신감인지 삐짐인지를 보여주네요.
숙소 와서는 갑자기 여자 2호에게 집중합니다.
여자 2호를 불러 등장할 때 선녀가 내려온 줄 알았다고.
앉는걸 보고 괜찮네했다는 데 표정이 오글거리네요.
여자 2호가 너무 완벽해서 질문을 안 했다고 합니다.
자기 다가가기 어려운 이미지라고 하니까요.
영수가 그럼 먼저 다가오라고 말합니다.
여자 2호가 영수에게 관심있었는데 가방 안 들어줘서 거뒀다고.
영수는 정말 좋아하는 여자면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자기는 벨보이 아니라며 여자2호에게 데이트 신청을 합니다.
숙소로 돌아가 진짜 기분이 좋았나봐요.
가무를 즐기면서 열심히 재롱 떨더니요.
장렬히 전사해서 다들 포기하고 공용 거실에서 잡니다.
그 모습을 보고 여자 3호가 상도 치워주고요.
영수에게 이불까지 덮어줍니다.
널부러져 있는 음식 등을 전부 치우고요.
그 모습을 비몽사몽 전부 지켜 본 영수인데요.
엄마가 자길 질려하는데 엄마처럼 하던 걸 봤다고 합니다.
엄마처럼 챙겨줄 사람 발견했다며 너무 좋아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