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저는 외출할 때 아이스 넥밴드을 목에 착용하는데요.
이게 보기보다 은근히 시원하고 냉기가 오래 가기 때문에
야외활동을 하거나 많이 더운 날에는 실내에서도 필수품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바로 어린이 넥쿨러로 사용하기에 좋은 얼리츠 아이스 넥쿨러 와이드형입니다.
이 제품은 특히 리부스터 기능이 들어가서 넥쿨러가 녹으면서 시원함이 사라졌을 때
양쪽 끝을 누르면 PCM를 순환시켜서 즉각적인 시원함을 만들어 줍니다.
양방향으로 사용이 가능해서 취향에 따라서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착용을 해보고 내가 편한 방향과 시원함으로 선택을 하면 됩니다.
한쪽이 조금 더 볼록한 스타일이거든요.
그리고 식물성 추출원료인 야자수 팜유로 만든 프리미엄 PCM만을
사용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이용 가능한데요.
PCM 99.99%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존의 제품들보다 PCM의 양도 두배로 더 많아
냉기를 더 오래 보존합니다.
또한 국내 생산 제품이라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터질 우려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18도 이하에서 자동 냉각이 단되는 점인데요.
얼음보다 더 빠르게 얼고 더 오랫동안 시원함을 유지합니다.
냉동실에서는 15분, 얼음물에서는 10분이면 얼어요.
그래서 아이스 넥밴드로 사용하기 좋은 넥밴드 가드는
분리할 수 있기에, 분리해서 냉찜질을 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결로 현상을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아이스스카프와 달리
뽀송뽀송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착용해 보았을 때는 결로가 정말 적어서 쾌적한 착용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럼 바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냉동실에서 5시간 이상 꽁꽁 얼리면 더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한데요.
보통 실내에서는 2 ~ 3시간, 그늘진 야외에서는 2시간 정도,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야외에서는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린이 넥쿨러를 2개 정도 구입해두면
번갈아 가면서 냉각해서 사용하면 되기에
하루 종일 사용도 가능하고요.
냉장실 온도에도 어는 아이스 넥밴드라서
아이스쿨러에 얼린 냉수를 몇개 넣어두고 그 옆에 두면
자동으로 얼게 됩니다.
그리고 자동리부스트 기능을 위해서 양쪽 끝에는
누를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사용하다가
시원함이 떨어지는 그 순간 양쪽 끝을 꾹꾹 눌러주면 됩니다.
저는 바로 뙤양볕 아래에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목에 걸면 꼭 에어컨 튼것처럼 정말 시원해서
서늘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특히 기존 링타입보다 면적이 최대 3배는 더 넓은
어린이 넥쿨러라서 시원함이 남다르다는 장점이 있고요.
목뒤에 닿는 면적에서 차별화가 되는 아이스 넥밴드라서
개인적으로 애정하고 있습니다.
가장 넓은 부분은 7cm에 달합니다.
또 결로 현상 최소화로
뽀송함이 오래 유지가 되니 불쾌한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서 더 안전한 99.99% 항균 TPU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러한 부분에서도
트러블 없이 사용 가능해요. 글로벌 안전기준 RoHS 인증완료를 하였고요.
사용하다가 시원함이 떨어질 때는 양쪽 끝을
꾹꾹 눌러서 PCM를 재배치해주면 됩니다.
그럼 순간적으로 시원해지고 그 시원함을 마저 느끼면 됩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더 편하게 다가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어린이 넥쿨러로도 사용을 하고 어른들도 사용하고
온가족을 위한 아이스넥밴드로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올 여름 내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열이 날 때는 이마에 냉찜질 하는 용도로 사용을 하고,
유연한 재질이라서 손목 등이 아프거나 할 때, 눈 찜질을 할 때 등등
다양하게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추천하는 아이스 넥밴드로 날씨가 더울 때는 체온 조절에 신경써야 하니
그럴 때 이용해보세요.
냉장고, 냉동실 혹은 정수기 찬물이나 얼음물에 잠시만 담가두면 얼어서
바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얼리츠 아이스 넥쿨러 와이드 넥밴드 쿨스카프 쿨링 냉감 얼음목걸이 목도리
얼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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