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버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42c69c7e-0c0b-4d30-ad6f-68a7b4bceb8c.jpeg)
‘재선거’ 글을 올린 김예준이 더 이상 버즈 멤버가 아니라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가 전속계약 종료 사실을 공개했다.
13일 롱플레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공식적인 안내보다 앞서 다른 채널을 통해 관련 소식이 먼저 알려짐으로써 팬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아쉽게도 현재 버즈는 멤버들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당사는 민경훈님의 솔로 활동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분간 원년 멤버 전원이 함께하는 완전체 활동은 어렵게 되었으나, 새로운 길을 걷는 멤버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만 버즈라는 팀명과 그동안 발매된 음악적 자산은 변함없이 유지될 예정이며, 팀의 아이덴티티를 이어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예준은 자신의 SNS에 태극기 사진과 함께 “재선거”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버즈와는 무관하니 오해는 말아달라. 이제 저는 버즈 멤버가 아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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