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과 밀당하며 진짜 마케팅이 뭔지 보여주는 나는솔로 31기 순자와 경수의 기록!
보면 볼수록 대단한 듯합니다.
순자와 경수는 진짜 지금까지 나솔 출연진과 다릅니다.
아마도 둘이 나솔에서 보여준 서사가 달라 그렇긴 한데요.
방송 후 보여주는 모습은 다른 나솔 커플과 다릅니다.
팬들이 뭘 원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듯합니다.
한마디로 애간장을 태운다는 거죠.
보통 방송이 끝나면 럽스타를 많이 올립니다.
다양한 채널에 출연도 하죠.
둘이 함께 유튜브 등도 만든 커플도 많고요.
이게 결코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팬들이 좋아하고 기꺼이 원한다면 말이죠.
공구를 하는 것도 팬들이 신뢰하니 믿고 하는거고요.
이런 면에서 순자는 관련된 일을 해서 그런가요.
출판사에서 디자인을 담당한다고 하지만요.
보통 마케팅에도 관여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도 무척이나 감각적으로 잘 찍습니다.
일반인이 찍은 사진처럼 보이질 않아요.
포토그래퍼가 찍은 게 아닐까 할 정도인데요.
지금까지 순자는 방송이 끝난 후 딱 3개만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고르고 골라 엄선된 걸로만 올리는 느낌입니다.
인스스로도 올리긴 하지만요.
자신이 할 말을 참고 참은 후 라방에서 한 것도 그렇고요.
그 이후 순자와 경수를 보면요.
도저히 동기들이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었네요.
이걸 이긴다 진다고 표현하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요.
딱 할 말만 하고 나는 내 길을 가련다.
모든 논란에 순자는 전혀 포함되지 않고 있죠.
이번에는 우리만 알았던 경수와 순자였던 때의 기록들.
이런 제목으로 방송이 진행되었을 때 둘만의 추억을 올렸습니다.
보면 일주일에 딱 하나씩만 올리며 팬들을 애간장태우네요.
이런 모습에 팬들은 너무 예쁘고 귀엽다고 난리죠.
1일 1업로드 부탁한다며 느좋커플이라고 하고요.
순자와 경수는 너무 잘 어울린다며 팬들이 행복하라고 외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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