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32기 사별주사 영철, 치과의사 광수, 능력자인 막내 상철, 헐리우드 스타일 경수!
초반 사별이 공개되었지만 주사로 분위기 안 좋아진 영철.
반듯한 엘리트 느낌의 광수와 알고보니 막내였던 상철.
여전히 전처와 친하게 지낸다는 경수의 자기 소개가 있었습니다.
영철은 84년생 42세로 아내가 결혼 10년차에 암으로 사별했습니다.
고3 딸과 중2 아들이 있습니다.
세종시에서 12년째 합기도 운영하는 관장님이네요.
이상형은 잘 웃고 밝은 사람이고요.
자녀는 대화해서 결정하고 상대방 자녀는 상관없다고.
대화하고 싶은 사람은 영자뿐이라고 하네요.
광수는 87년생으로 39세고요.
원래 조정사 꿈꿨으나 지금은 치과 개원의라고 합니다.
장애인,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대상 후원 진료를 하고요.
인천에 살지만 서울에도 자가가 있다고 합니다.
혼인 기간 10개월이고 이혼 기간은 1년 남짓이라고.
자녀는 없고 지난 1년동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상철은 95년생 30세로 막내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일을 했는데 각종 비행기 제작 관련 일이네요.
누리호 4차 발사체 제작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24살에 결혼해서 2년 결혼생활에 소송까지 4년 혼인 관계 유지.
아들 1명 있는데 면접교섭권 날은 엄청 노력한다고.
나이, 거리 등 사랑하면 다 상관없다고 하고요.
자기에게 오면 좋지만 자신이 올라갈 수도 있다고.
이를 위해 국립대 졸업하고 선박 조정 자격증도 보유하며 다 준비했다고.
경수는 84년생 42세입니다.
서울에서 승강기 기업에서 서비스 영업팀 재직하고요.
이혼한지 6년째로 초등학생 아들은 부모님이 양육 중.
연애하고 한 달만에 아기가 생겼고요.
5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이해 못해준 걸 후회한다고.
진주에 있는 아들을 전처와 함께 볼 때도 있다네요.
새로운 여친이 불편해 한다면 정리할 거라고 말합니다.
상대방 자녀 유무는 전혀 상관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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