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신자라는 말 들은 여배우” 먹는 거 마시는 거 제대로 못해 투석받는 연기때문이라고!
최근에 여자 연예인들에게 뼈말라가 유행이 되었습니다.
다소 과도하다는 느낌도 들 정도로 뼈말라인데요.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배우가 뼈말라 사진이 공개되어 놀라움을 줬습니다.
현재 tvN에서 토일 드라마로 방영되고 있는 파친코의 주인공.
바로 김민하 배우가 무려 9kg이나 감량해서 나타났습니다.
평소에 다소 통통한 모습이었는데요.
스스로 통통한 모습이 좋다고 했었습니다.
그런 모습도 본인의 한 부분이니 아끼고 사랑한다고요.
특히나 김민하는 얼굴 주근깨가 매력 포인트인데요.
카메라에 노출되는 연예인과 다른 행보였죠.
보통 배우나 가수는 주근깨 등을 노출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김민하는 그런 주변 시선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었죠.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맞출 생각이 없다고요.
가공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요.
당당한 모습에 팬들은 더욱 좋아했었는데요.
갑자기 9kg이나 다이어트 한 모습이 공개되었죠.
최근 뼈말라가 유행인 듯한 분위기에 말이죠.
이전에 했던 말과 다른 모습에 실망한 사람도 있었는데요.
새로운 작품을 위해 강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합니다.
중국 영화인 「우리 태양을 흔들자」 배역을 위해서요.
해당 영화는 넷플릭스에서도 사랑받은 영화였습니다.
한국에서 리메이크 되는 영화로 이도현과 주연배우로 출연합니다.
해당 영화에서 링민은 요독증 환자입니다.
신장이 안 좋아 생기는 병으로 먹는 거, 마시는 거 제대로 못합니다.
일주일에 3번 4시간씩 투석을 받아야 살아갈 수 있는 역이고요.
그러다 신장을 떼어 줄 남자를 찾는 영상을 올립니다.
그 즉시 삭제했지만 해당 영상을 남자 주인공이 봅니다.
남자 주인공은 뇌에 암이 생긴 환자라는 설정인 슬픈 로맨스 영화입니다.
이 배역을 위해 고통스러운 감량을 했던 겁니다.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너무 멋진 김민하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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