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윤종신 뮤직 비디오에 섭외되어 연기가 필요없는 하트페어링 지원과 우재!
하트페어링에서 최종 커플이 된 지원과 우재.
모나지 않고 조용히 예쁜 사랑을 가꾸고 있는 커플입니다.
꾸준히 럽스타를 올리는데 다들 참 예뻐하죠.
우재와 지원에게 특별한 일이 이번에 있었네요.
월간 윤종신에 출연을 했습니다.
2026 월간 윤종신 5월호에 모델로 출연했습니다.
노래 제목은 Lunch Menu인데요.
노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서 연기를 했네요.
윤종신은 하트페어링에서 MC를 참여했었죠.
이런 인연으로 둘에게 제안한게 아닐까합니다.
노래 제목에도 나오는 것처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는 건데요.
사랑하는 사람과는 무엇을 해도 좋잖아요.
짧은 점심 한끼로도 충분히 큰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네요.
실제로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고 하죠.
사랑하는 사람과 밥 한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런 컨셉으로 지원과 우재만큼 잘 어울리는 커플도 없을 듯합니다.
실제로 사랑하는 사이고 선남선녀니까요.
굳이 컨셉잡지 않고 실제로 밥 먹는 걸 촬영해도 되었겠죠.
우재와 지원이 서로 바라보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하죠.
억지로 꾸밀 필요도 없이 꿀이 떨어질테니까요.
아마도 딱히 연기에 대한 디렉션은 거의 없었을 듯합니다.
자연스럽게 밥 먹으라고 한 후 찍으면 되었을테니까요.
우재와 지원은 다양한 모델도 많이 촬영했거든요.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연기를 했을 듯합니다.
윤종신도 지원 촬영 하느라 넘넘 고생했다고 하고요.
다들 너무 예쁜 커플이라며 좋아하네요.
지원은 삼성전자 다니고 있으니 여러모로 대박일 듯합니다.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했던 지원인데요.
얼마전 베트남을 둘이 갔다왔다고 알렸네요.
둘이 고척에서 언제 결혼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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