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garamonly']](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c7aea116-1df7-44e5-8e02-a278aa480ba1.png)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배우 활동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의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가람은 연기 실력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가람은 2022년 5월 쏘스뮤직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나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전속계약이 해지되면서 팀을 떠났다.
당시 공개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에 따르면 김가람은 2018년 6월 4일 열린 학폭위에서 가해 학생으로 지목됐다.
이에 따라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5호에 따른 특별교육 이수 6시간과 같은 조 제9항에 따른 학부모 특별교육 이수 5시간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5호 조치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도록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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