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서 외출을 하였을 때 선풍기 생각이 간절해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럴 때 사용하기 좋은 파인굿즈 슬림 허리선풍기를 소개합니다.
손으로 들고 사용해도 되고, 허리띠에 걸어서 사용하고, 목에 걸어서 사용도 가능하고,
탁상용으로도 사용 가능하기에 다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선풍기입니다.
바로 파인굿즈 슬림 웨이스트팬인데요.
왠지 택티컬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서 남성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몇개 사 두고 집에서, 그리고 회사에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무선 선풍기로 배터리 용량은 4,000mAh라 넉넉하고
무게는 220g으로 가벼워서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전체 구성품은 목걸이와 충전용 케이블, 그리고 본체와 설명서인데요.
제품의 사이즈가 컴팩트하면서 색다른 디자인이라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일반적인 손선풍기의 디자인이 아닌 사각형의 모양입니다.
앞쪽에는 옆에 회로가 보이고,
LED 패널이 있어서 풍량이나 현재 배터리 잔량을
나타내는데요. 그래서 뭔가 좀 있어 보이는 느낌이더라고요.
옆에는 C 타입 단자가 있으며 노출형이라서
비가 오거나 할 때는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뒤쪽에는 클립이 있는데요. 허리띠에 걸어서 사용하는 구조이며
앞쪽에는 거치대가 있으므로 세워서 탁상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선풍기에서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위쪽으로 바람이 나오는 것인데요.
허리띠에 걸거나 목에 거고 사용하는 형태라서 뒤쪽으로 공기를 흡입해서
위쪽으로 보내주는 형태입니다.
이렇게 세워서 사용을 할 수도 있고, 걸고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올 여름의 필수품이 될 것 같은 허리 선풍기인데요.
목선풍기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마음에 들더라고요.
기본적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끈도 제공이 되어서
옆에 걸어두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자체의 무게가 220g이라서 가볍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요.
저는 더운 여름날 나들이를 나왔는데요.
선풍기가 없으니 너무 더워서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데 풍량은 5단계 조절이 됩니다.
에어컨이 아닌 선풍기라서 뜨거운 곳에서는 당연히 뜨거운 바람이 나오기는 하지만
없는 것 보다는 한결 나은 느낌이에요.
이렇게 목에 걸고 사용을 하고요. 그럼 목 위로 시원한
바람이 전해집니다. 생각보다 풍량이 강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그리고 허리에 차는 형태는 바지나 벨트에 클립을 걸면 되는데요.
이렇게 걸고 옷으로 덮어주면 되며, 그럼 옷 안쪽에 바람을 불어주므로
생각보다 더 시원합니다.
땀이 금방 말라요.
때문에 올 여름 야외 나들이 필수품으로
사용하기 좋은 선풍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충전은 3시간, 사용은 2시간에서 7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약간 시원한 카페 등에서 탁상용으로 사용하면
바람이 상당히 시원하니, 에너지를 절감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허리 선풍기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으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BLDC 슬림 휴대용 허리 선풍기 클립팬 손풍기 목 넥밴드 집게 등풍기
파인굿즈 스토어
naver.me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