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대학이라도 무려 6배 차이?! 서울시립대와 고려대 대학 등록금 차이!
대학을 들어갈 때 가장 먼저 살펴보는 건 대학 등록금입니다.
1년에 2번 내야 하는 등록금은 결코 만만치 않은 금액입니다.
국립대와 사립대의 차이도 장난이 아닐정도로 나고요.
2025 대학 알리미에서 발표한 대학 등록금인데요.
등록금이 비싼 곳은 연세대와 고려대입니다.
특히나 고려대는 의과대가 1303만 원으로 제일 비쌉니다.
서울 시내에 있는 대학교의 등록금이 확실히 비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거꾸로 가장 눈에 띄는 대학이 있습니다.
서울시립대는 문과계열이 217만 원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어느 대학교나 의과대가 제일 비싼 걸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을 들어간 후에도 등록금이 제일 비싸네요.
의과대에서 열심히 학업을 끝낸 후 의사가 되면 기본적인 수입이 크긴 합니다.
최근에는 이과와 공학쪽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취업하면 연봉도 연봉이지만요.
성과급이 넘사벽으로 받을 수 있어 평균적으로 고소득인 의사를 뛰어넘고 있죠.
보통 예체능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등록금만 놓고본다면 생각보다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등록금보다는 그 외에 들어가는 비용이 워낙 크다는 점이 차이겠지만요.
지방 거점 대학교의 등록금이 확실히 저렴한 편이고요.
이공대는 실험, 실습비 등으로 등록금이 쎈 편입니다.
지방 의과대는 서울에 비해 확실히 등록금이 낮은 편입니다.
굳이 꼭 서울에서 의과대를 가야 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서울에 살면서 지방으로 내려가면 쓰는 돈이 더 많긴 하겠지만요.
이공계를 가고 싶은데 등록금이 부담이라면 서울과기대가 좋은 선택이고요.
주요 여대는 문과가 600~700만원, 이과가 800~900만 원 정도입니다.
등록금이 진짜 만만치 않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그나마 국가장학금 시스템이 잘 되어 있죠.
소득과 성적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있는데요.
이런 제도를 잘 활용해서 등록금 아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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