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뱃살 억까는 이제 그만! 혜리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스타가 되었다는 건 일거수 일투족이 노출된다는 뜻입니다.
아주 사소한 일도 사람들은 관심을 갖고 보게되죠.
최근에 혜리는 팬 미팅을 시작했습니다.
팬미팅에서 화제가 된 건 먼저 어깨 끈이었습니다.
오른 쪽 어깨끈이 갑자기 떨어진건데요.
아무렇지도 않게 공연을 이어갔었죠.
이보다 더 화제가 된 장면이 있었습니다.
몸매 관린 안 해서 뱃살이 나왔다는 거였습니다.
혜리가 꾸준히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고 있거든요.
그러니 절대로 뱃살이 나왔을리가 없다는 건 팬은 다 알죠.
해당 팬 미팅 사진을 봐도 그 사진을 제외하면요.
그런 말이 전혀 나올리가 없는데 엄청나게 바이럴되면서 사진이 돌았죠.
팬미팅은 서울을 시작으로 5개국에서 개최됩니다.
이제 막 시작한 팬미팅인데 이 정도면 대성공이라고 해야겠네요.
혜리가 팬미팅을 한다는 걸 다들 알게되었으니 말이죠.
최근 혜리를 주제로 한 특별 전시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자유롭게 활동한 혜리인데요.
평소와 같은 솔직하고 애정 넘치는 메시지들을 공개했습니다.
전시 제목이 꽤 인상적입니다.
“사실, 이혜리는 아직 시작도 안했거든.”
워낙 빠른 데뷔를 해서 그렇지 혜리는 이제 32살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것보다 앞으로 할 게 더 많다는 뜻이죠.
예능을 해도 누구보다 더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요.
작품 활동도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면서 연기를 보여주고 있죠.
이번 뱃살 논란도 긴 말하지 않고 간단히 밝혔습니다.
Night Vers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을 사진을 올렸죠.
딱봐도 뱃살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이요.
혜리는 이제 곧 새로운 드라마로 우리 곁은 찾아옵니다.
황인엽과 함께 「그대에게 드림」을 ENA에서 7월에요.
혜리는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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