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이 반드시 이걸 겪어야만 위대해 질 수 있다고 한 이유!
젠슨 황은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 CEO입니다.
한국 용산 전자상가에서 직접 영업을 할 정도로 노력했는데요.
젠슨 황이 말한
자녀들이 스스로 분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합니다.
수없이 실패할 기회를 만들어줘야 아이들이 성공할 수 있다고요.
실패할 기회가 빠를수록 더 강력한 회복탄력성, 끈기, 인격을 갖출 수 있다고 합니다.
모두가 A를 받고 싶어하지만요.
어려운 주제로 B를 받은 학생이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완벽함을 추구해도 어려움을 반드시 겪어야 한다고.
그런 사람이 위대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좌절과 손실에 대해 이것만 기억하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을 땐 잃을 것도 전혀 없다고요.
엔비디아가 파산할 뻔 했을 때 아무것도 없어 훨씬 대담하고 야심차게 할 수 있었다고요.
더는 잃을게 없으니까요.
바닥에 쓰러져 있을 때 스스로 힘을 기르는 기회로 여기라고.
내면의 위대함을 끌어내 보라고 합니다.
젠슨 황의 에너지는 여러분을 돕고 싶다는 진심 어린 바람에서 나온다고.
회사에서 직원이 성공하고, 한국에서 파트너가 성공하길 바라고요.
함께하는 사람이 성공하길 바라는 게 좋은 에너지의 비결이라고.
“미션이 곧 상사다”라는 문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직급 등 파벌 문화를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직속 상사도 목표 실현을 돕기 위한 존재 일 뿐이라고 합니다.
지능은 상품이라며 세상에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함께 할 사람을 구한다면 베풀 줄 아는 사람을 찾으라고 합니다.
사람을 뽑을 때 관대하고 친절한 사람을 찾는다고 하네요.
9살에 이민 온 젠슨 황에게 할 말은요.
최선을 다하렴. 그게 네가 해야할 일이고 의무라고요.
해야할 일에 집중하다보면 모든 게 다 괜찮아 질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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