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영만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4763d791-ee27-486e-a32e-60a475136cdd.jpeg)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출연 중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종영한다.
지난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허영만 측 관계자는 “허영만이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됐다”며 “병원에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입원한 지는 한달 정도 됐고 아주 심각한 상태까지는 아니지만 걱정된다. 쾌차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주식회사 허영만 측은 같은 날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알렸다.
또한 출연 중인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종영도 함께 발표했다.
지난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약 7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으며 마지막 방송은 오는 21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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