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37살은 미혼보다 차라리 돌싱이 더 메리트 있는 건가.
피부과가고 운동도 해서 관리 잘한다.
누가 그 나이면 차라리 미혼보다 돌싱이 낫다고 한다.
진짜 이 나이면 미혼보다 돌싱이 더 메리트 있나.
돌싱은 이혼 경험이 있어 잘 살려고 노력한다.
미혼은 아직 결혼 환상이 있어 힘들까봐 그런 말하나.
내 주변은 돌싱보다 미혼인 친구들이 더 착하던데.
내가 너보다 예뻐를 돌려 말한 여자들끼리 기싸움 중 하나다.
그 나이까지 결혼 못한 건 여자로 매력이 없는거다.
이혼했어도 여자로 매력있어 결혼자 덤볐던 남자가 있던거다.
돌싱이라도 외모 출중하고 돈도 알차고 애 없고 처가가 든든하다면.
평범한 초혼남과 좀 비빌 수 있다.
평생 돌싱녀인걸 잊지 말고 을로 살아야 한다.
다녀온 사람이 아예 못 간 사람보다 더 정상범주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나이가 들수록 더 그렇다.
기회도 못 얻은 사람은 또 다른 차원이다.
위생문제나 주사 또는 외모나 사교성 등 혼자 살면 고립된 경우가 많다.
돌싱이 차라리 낫다는 혼자 사는 이유를 알 것 같다라는 의미다.
경우를 따진다면 당연 미혼인 쪽이 훨씬 낫다.
이뻐서 그런 말 하는 듯하다.
미혼보다 돌싱이 오히려 낫다는 이야기는 여자들이 많이 한다.
미혼이 돌싱보다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같다.
저런 말 하는 사람 결혼해서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답을 못한다.
스트레스 받으며 인생 일부 낭비하느니 연애는 해라.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은 사람 생기면 그때 고민해도 된다.
돌싱은 결혼조건이 된다는 게 한 번 검증된 상태.
대신에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거에 한 번 실패.
노처녀총각은 결혼조건조차 못되는 상태.
미혼과 돌싱만 비교하면 미혼이 나은데 나이가 붙어 그런 듯.
나이 먹을 때까지 결혼 못해 매력없거나 하자 있을 거라고 하는 듯.
돌싱은 실패했어도 결혼 상대로 선택은 되었으니.
미혼에 37이니 눈이 굉장히 높아 결혼은 못한다.
차라리 돌싱이라도 눈이 낮으면 결혼하는 더 낫다.
이런 뜻이니 말을 이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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