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장사의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3304b747-5b62-47e0-b8d8-e1fc43ff6969.png)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자신을 응원해준 연예인으로 배우 정해인을 언급했다.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은현장은 자신이 논란에 휩싸였던 시기 일부 연예인들에게 배신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은현장은 “연예인들이 지금 다 나한테 연락하는 거 어떻게 알았나. 탑클래스 연예인들이 나한테 연락을 주는데, 연예인들 중에서 뒤통수 친 애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름은 언급하지 않겠지만 제가 사기꾼이라고 뭇매 맞을 때 나를 배신했던 연예인들이 있다. 언급은 하지 않겠다. 살려는 드리겠다. 그러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말했다.
또 “정해인 빼고는 다 후두려 깐다. 연락하지 마라. 유일하게 정해인이 팔로워도 안 풀었다. 몇 번 만났는데 많은 응원해준 친구”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정해인이 김수현 씨 팔로우도 끝까지 안 풀었지 않나. 팔로우 안 끊고 끝까지 지켜보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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