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흥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a72d7350-dc8e-4acd-8734-3d800cedcebe.jpeg)
홍명보호가 멕시코 원정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현지시간 18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A조 2차전에서 대한민국은 멕시코에 0-1로 패배했다.
대한민국은 후반 5분 루이스 로모에게 실점하며 끌려갔다. 이후 공세를 높였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은 후반 12분 손흥민과 이재성을 빼고 오현규, 황희찬을 투입했다.
후반 26분에는 김문환과 설영우 대신 양현준, 엄지성을 내보내며 추가 변화를 줬다.
이어 후반 31분 백승호를 대신해 조규성을 투입하며 오현규와 함께 투톱을 가동했다.
오현규와 조규성은 헤딩 슈팅으로 여러 차례 멕시코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이날 패배에도 승점 3점으로 조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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