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e557507c-faf4-4a99-aa61-264290325cc7.jpeg)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 패배에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선수들의 경기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현지시간 18일 경기 종료 직후 JTBC 인터뷰에 따르면 홍 감독은 이번 경기에 대해 “선수들은 준비한 대로 오늘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실점 장면이 조금 아쉽다”며 “남은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마지막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실수로 선수들이 흔들릴 수도 있었을 텐데 그때마다 어떤 걸 주문했냐’고 묻자 “선수들에게 꾸준하게 계속 흥분하지 말고 경기 계속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선수들도 평정심 유지하면서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음 경기 이겨야 32강 진출할 수 있는데 어떻게 준비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이틀 동안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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