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설레고 심쿵해서 도파민 터져 영화 한편보는 듯한 연프인데도 화제성이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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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레고 심쿵해서 도파민 터져 영화 한편보는 듯한 연프인데도 화제성이 아쉽네!
연프 양대산맥은 하트시그널과 환승연애입니다.
이 중에서 여전히 큰 화제와 도파민 터지는 건 환승연애가 더 강한데요.
바로 이 환승연애를 만든 이진주PD가 새로운 연프를 선보였습니다.
환승연애 기본 틀을 만든 장본인이라 프로에서 빠졌지만요.
지금도 환승연애는 틀을 유지하니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연애실험실이라는 연프인데 너무 색다른 프로그램입니다.
1회와 2회는 남녀가 침대에서 만남을 갖고 잠도 잡니다.
각자 하루를 보내고 호텔방으로 들어와 침대에서 대화를 합니다.
너무 민망한 상황인데 호텔 방과 침대라는 묘한 장소가 더 궁금하게 만듭니다.
남자 출연자는 박찬양인데 육상 선수입니다.
성격이 너무 밝고 엄청나게 적극적이더라고요.
더구나 플러팅을 참 열심히 하는데 귀엽습니다.
여자 출연자는 김명주로 메종드빈 브랜드 대표입니다.
하츠 투 하츠의 무대 앨범 커버와 활동 의상도 제작했고요.
드라마와 영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의상을 제작합니다.
모든 대화는 침대에서 해야하지만요.
연프답게 미션을 통해 다른 장소에서도 대화를 하는데요.
현재의 상황이나 해야 할 걸 문자로 답을 요구하죠.
실제로 둘이 침대에서 자고 일어납니다.
명주는 불면증이 있는데 졸립다고 하더니 잘 잡니다.
찬양은 명주를 보면서 잠 자더라고요.
명주는 알람이 울려도 깨지 못해 몇 번이나 설정해 놓는데요.
알람이 울리자 첫날인데 찬양이 명주 머리를 만지며 깨우네요.
그래도 안 깨자 칫솔을 손에 쥐어주며 깨우고요.
미션으로 둘이 손을 잡으라고 했는데요.
그때부터 찬양은 명주 손을 계속 잡더라고요.
명주는 둘째날 약도 안 먹고 찬양 손잡고 잘 잤습니다.
둘이 선남선녀라 그런지 호텔 수영장에 있는 모습이 영화입니다.
여기서 명주 아빠랑 찬양이 완전히 닮았다고 고백합니다.
먼저 간 아빠에게 서운했는데 찬양을 보면서 색다른 감정도 있었던 듯.
확실히 침대라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묘한 긴장감이 있고 두근거리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찬양이 셋째날 명주 팔에 뽀뽀도 살짝 하고요.
침대에서 3박을 함께 하는데 감정이 안 생길 수 없었을 듯.
둘은 최커에서 현커로 현재도 사귀고 있다고 하네요.
완전 최애 연프될 듯한데 왜 이렇게 화제가 안 되는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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