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 상철,
요즘 이런저런 논란도 많고
이야기 많이 나오는 출연자죠
특히 자기소개할 때
전투기부터 누리호까지
엄청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잖아요
그래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찾아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다 보니까
생각지도 못한 게 하나 나오더라고요
나는솔로 나오기 전에
이미 방송 출연 경험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학교와 직업은 물론
연봉 이야기까지 직접 했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방송 출연보다
연봉 이야기에 더 눈길이 갔습니다
32기 상철 알고 보니 경북항공고 출신
32기 상철은 자기소개 때
대학교 대신
일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경북항공고를 졸업한 뒤
바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에
입사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항공 분야라고 하면
대학교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했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일을 하면서
항공우주공학 석사 과정까지
밟았다고 하니
생각보다 꾸준하게
커리어를 쌓아온 것 같더라고요
최근에는 직업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적어도 항공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건 맞아 보였습니다
솔직히 방송에서는
다소 논란도 있었지만
직업 자체는
꽤 특수한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년 전 방송에도 출연했더라고요
근데 더 놀랐던 건
이 부분이었습니다
32기 상철은 과거 KBS 프로그램에
선배 직장인으로 출연한 적이 있더라고요
후배들에게 회사를 소개하고
직접 현장을 안내하는 역할이었습니다
지금 나는솔로에서 보는 모습보다
훨씬 앳된 느낌이었는데
말하는 스타일은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방송 카메라 앞에서도
긴장하지 않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일부 시청자들은
원래 방송 체질 아니냐는 이야기도 하던데
영상 보니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진행하더라고요
그래서 연봉은 얼마였을까
아마 많은 분들이
제일 궁금한 건 이 부분일 것 같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32기 상철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해도
초봉이 5천만 원 수준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본인 역시
19살에 입사해
비슷한 수준의 연봉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이 부분은
저도 조금 놀랐습니다
보통 19살이면
대학교 신입생이 될 나이인데
상철은 이미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연봉까지 받고 있었던 거니까요
물론 지금은 시간이 꽤 흘렀기 때문에
현재 연봉은 더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자기소개 때
직업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관심이 쏠렸던 것 같아요
최근에는 광수와의 갈등 장면 때문에
상철을 둘러싼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적어도 직업 이력만큼은
생각보다 훨씬 독특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 장면도
더 화제가 된 게 아닐까 싶네요
저는 솔직히 방송 출연보다
19살에 연봉 5천만 원 받았다는 게
더 놀랍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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