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부도에 연락 두절로 잠수 의혹까지 있던 나솔 28기 영수 입장 밝히다!
이야기로 유명했던 나솔 28기 영수.
인스타를 보면 참 열심히 산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활발했는데요.
모임에도 적극적이었지만 본인이 하는 사업도 무척이나 열심이었습니다.
회사 대표로 경수와 함께 벤처 대표로 좌담회도 했고요.
전국 여기저기를 끊임없이 다니면 사업을 위한 노력을 했죠.
특히나 팝업 스토어를 다양하게 한 걸 인스타 등을 통해 알 수 있었는데요.
나솔에 나가 이야기좌라는 닉네임을 얻었죠.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사업 마케팅에도 내세웠고요.
본인 사업에 220억 투자유치도 추진했었습니다.
목표했던 것만큼 사업이 잘 되진 않았던 듯합니다.
24년에 매출 목표가 175억이었는데요.
25년 실제 매출은 30억 정도라 차이가 상당히 컸습니다.
방송을 통해 얼굴이 알려져 26년에는 좀 더 잘 될것이라 예상했는데요.
뜻하지 않게 얼마전 회사 부도 소식이 났습니다.
그 이후에 영수는 인스타 등에 아무런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죠.
아마도 연락도 두절되면서 잠수를 탄 게 아닌가 했었는데요.
인스타에 장문의 입장문을 직접 밝혔습니다.
메디프레소를 SK하이닉스에서 나와 30대에 창업 후 8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작년 말부터 자금 난에 처해 본인 돈까지 투입했지만요.
끝내 올해 6월 법정관리에 들어가 정리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본인 재산까지 처분 중에 있지만 피해입는 분에게는 죄송하다고요.
이번에 핸드폰 번호를 변경해서 타이밍 상 오해가 생긴거 같다고요.
외향적이지 않아 SNS로 연락을 주고 받아 번호 변경을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았다고요.
한 번의 실패가 인생에서 평생 실패가 되면 안된다고 하고요.
다시 재기하면 평생 받았던 은혜를 갚고 살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리 잘 하고 마음 잘 추스리고요.
어서 빨리 금방 재기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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