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KISF']](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fb923c93-78df-47b8-8fdc-0c476a9c4a0c.png)
배우 나나가 시상식 수상 소감 도중 자신이 겪었던 강도 피해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나나는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여자 조연상을 받았다.
무대에 오른 나나는 “좋은 날씨에 좋은 공간에서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계속 연기를 할 거고, 좋은 연기로 또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영향 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항상 건강하시고요. 도둑 조심하시고요. 행복하세요”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한 괴한은 흉기를 소지한 채 나나와 모친을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과 피고인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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