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2기 감량 화제 영숙, 우아한 지점장 정숙, 댄스 강사 순자 자기 소개!
32기 여자들의 자기 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영숙은 이미 알려진 것처럼 감량이 엄청 화제가 되었고요.
정숙은 지점장이라는 놀라운 사실과 순자는 무용했던 댄스 강사네요.
영숙은 빠른 91년 생으로 만 35세입니다.
성악과 졸업 후 팝페라 가수로 활동했었습니다.
무대가 늘 있는 건 아니니 프리랜서 사회자도 했고요.
무려 130kg까지 나갔는데 10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합니다.
74kg이나 감량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공연이 끊겼는데요.
그 때에 결혼했는데 연애는 딱 두번만 했다고.
남편 일도 따오고 상견례와 웨딩홀까지 영숙이 추진했다고.
코로나로 생계를 위해 주말부부까지 했었다고 하네요.
신문지만 덮고 별 보고 살아도 열심히 하면 된다고 했었는데요.
술 마시고 온 후에 또 술을 사오는 건 단호히 안 된다고 하네요.
무자녀이고 결혼생활은 4년이고 기독교라고 하는데요.
강요는 안 하지만 성가대에서 노래 부르는 게 행복하다고.
정숙은 85년 생 41세로 상호금융기관 지점장입니다.
금융상품 판매 실적 전국 2위에 친절 사원 선정도 되었고요.
현재 23살 아들을 양육하고 있고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다해 괜찮은 사람으로 느끼게 해준다고.
경기도 의정부에 살고 추가 자녀는 자기 몸이 아플 거 같다고.
나이는 상관없고 대화가 잘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순자는 빠른 88년생 38세로 경북 상주에서 왔는데요.
학창 시절까지 무용 전공 후 대학은 체육학과 졸업했네요.
26살에 결혼하고 28살에 이혼했다고 합니다.
현재 프리랜서 댄스강사인데요.
요가도 하고 10대 위한 방송 댄스에 어르신 대상 라인 댄스까지 합니다.
상주가 너무 작은 도시라 큰 도시로 나가고 싶다고 하네요.
26살에 낳은 아들이 지금 15살로 중학생이라고 합니다.
결혼해도 아이는 함께 할 거라고 하고요.
추가 자녀는 힘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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