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다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872c5532-aff3-4399-87ae-2887cbc16c14.jpeg)
개그맨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보유한 고가의 신발 컬렉션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20일 자신의 SNS에 “슈스=슈즈 스타”라며 “슈즈만 800만 원 부..부럽다 재이야”라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재이 양의 신발장이 담겼다. 신발장에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수제화가 정리돼 있었으며, 대부분 고급 수제화로 채워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앞서 재이 양의 신발에 대해 “장인들이 만든 국내 제조 발이 정말 편안한 수제화만 신기고 있어요”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김다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30193ba4-3b49-4ded-bf7f-2363091d9590.jpeg)
재이 양은 생후 20개월 만에 여러 광고에 출연했으며, 김다예도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에는 수백만 원대 신발 컬렉션이 공개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얻었다.
부부는 지난해 서울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를 매입해 주목받았다.
해당 아파트의 매입가는 약 7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재이 양이 최연소 조합원이라는 사실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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