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출산으로 축하받기도 부족한데 뜻하지 않게 논란이 된 안영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두시의 데이트에서 잠시 하차합니다.
완전히 하차는 아니고 출산 후에 다시 복귀하는 듯한데요.
뜻하지 않게 출산 앞두고 잠시 하차가 오히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원정 출산에 대한 부분 때문입니다.
이미 첫째도 미국에서 출산을 했는데요.
남편이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를 낳을 때 이런 이유로 미국에 가서 출산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출생지주의를 택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은 미국 시민권을 갖습니다.
미국 헌법 수정 조항 14조에 명시되어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서 여러 나라에서 미국으로 원정 출산을 가는 이유입니다.
이게 불법도 아니고 미국 법에 나와있습니다.
더구나 안영미는 남편이 미국에 거주하며 일하고 있으니까요.
첫째 아들 출산 때에 이런 논란이 당연히 나왔는데요.
군면제는 너무 먼 미래라 남편이 있는 곳으로 갈 뿐이라고 밝혔죠.
그곳이 베트남이든 필리핀이라도 갔을 것이라고요.
한국은 이중 국적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성인이 되어 군대 갈 시점에 아무래도 결정을 해야 하겠죠.
논란이 되었던 건 미국에서 출산 후 육아를 할 예정이고 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활발히 활동을 했죠.
비판을 받고 있는 이유기도 한데요.
출산을 앞둔 아내에게 남편이 와야 하는거 아니냐.
만삭인 엄마가 12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가는게 맞는거냐.
어떤 말을 해도 원정 출산이 맞는거 아니냐는 비판입니다.
부유층에서는 미국으로 많이 원정 출산을 간다고 하는데요.
안영미는 연예인이라 더욱 주목받게 되는 듯합니다.
이번에는 출산휴가라고 했고 순산 후 돌아온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미국으로 출산하러 간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지레짐작으로 원정출산이라고 추측하는 겁니다.
곧 밝혀질테니 그때가서 다시 판단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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