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입맛이 없어서 좀 자극적인 음식 생각이 나는데요.
오늘은 그렇게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살짝 칼칼하고 구수하면서도 깊은 맛 때문에
입맛을 돋우어주는 된장라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된장찌개에 라면 사리를 넣은 것으로 생각하면 되며,
어렵지 않고 4 ~ 5분이면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이 그 이유는 바로 육수나라 소스천국의 된장찌개베이스만 있으면 되거든요.
그냥 물에 이 베이스만 넣고 라면 사리 넣어주면 초간단 된장라면이 완성되고요.
그럼 약간 심심한 느낌은 있기에 두부와 약간의 채소만
더해주면 훌륭한 된장라면을 끓여서 먹을 수 있습니다.
물만 넣어도 완성이 되는 초간편 된장찌개 베이스로
요리 초보도 실패 없이 전문점 식당 맛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1병 600g으로 넉넉하며 유토기한은 1년이기 때문에
넉넉하게 두고 먹을 수 있는데요.
개봉 전에는 상온 보관을 하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을 하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된장찌개의 경우에는 물 300ml에 된장찌개베이스 100ml를 넣어주면 되고요.
된장라면은 면이 물을 머금기 때문에 물 400ml에 소스 100ml를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서 조금씩 가감을 해서 끓이면 되기 때문에
편하게 양을 조절하면 됩니다.
저는 간단한 된장라면을 끓이기 위해서 건더기로
두부와 고추, 애호박과 대파 약간 송송 썰어서 준비를 해주었습니다.
만약 고기를 넣고 싶다면 우삼겹이나 차돌박이, 대패삼겹살 등을 준비해주면 됩니다.
이제 물 400ml에 된장찌개 베이스를 100ml 넣어주겠습니다.
약간 밀도감이 있는 제형으로 용기를 누르면 원하는 양만큼
쉽게 계량할 수 있어요.
그런 후에는 잘 섞어주면 되고요.
금방 섞어지며 이 상태로 살짝 맛을 보니 짭쪼름하면서
감칠맛이 좋아서 인상적이더라고요.
이제 된장찌개 재료를 넣습니다.
물과 베이스, 재료만 넣으면 된장찌개를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레시피입니다.
끓어 오르면 면을 넣고 3 ~ 4분만 더 끓여주면
완성할 수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한그릇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무엇보다 어려운 레시피가 아니라 물에 그냥 소스 넣고
원하는 재료 넣고 끓여주면 된장라면 뿐만 아니라 된장찌개, 된장국,
된장술밥 등등 다양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저는 된장라면을 만들기 위해서 라면 사리를 넣었는데
여기에 우동을 넣으면 된장 전골이 되고요.
그리고 소면을 넣어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리고 육수 맛을 보고 조금 싱거우면 소스를 더 넣고,
짜다면 물을 조금 더 넣으면 되기에 간을 조절하는 것도
간편하게 마음에 들었고요.
그렇게 끓인 된장라면은 구수한 내음이 예술이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살짝 칼칼하기 때문에 입맛을 제대로
돋우어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가볍게 끓여 본 된장라면입니다.
밥도 있으면 1/2공기 넣어서 된장라죽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고요.
육수의 깊은 감칠맛과 구수함, 그리고 칼칼함으로
없던 여름 입맛이 빠르게 돌아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집 냉장고에 빠지지 않을 소스 아이템이 될 것 같네요.
간단하게 한끼 해결하고 싶을 때 된장찌개 베이스를 이용해보세요.
고기집 된장찌개 보다 더 맛있습니다.
된장찌개베이스 600g2+1 행사|육수나라소스천국 간편 된장찌개 소스
메이킹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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