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2f5079a7-209e-40aa-8585-a343492c149f.jpeg)
배우 이주영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자택 누수 피해를 공개하며 불편한 상황을 전했다.
이주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집 내부 사진 여러 장을 올리고 누수로 인한 피해 상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천장이 크게 갈라진 틈 사이로 물이 쏟아지는 모습이 담겼다. 바닥에는 물이 고여 있었고, 거실 가구들은 비닐로 덮인 채 임시로 보호 조치된 상태였다.
이주영은 “한 달째 집이 이 상태인데 안 고쳐지는 게 말이 되나? 나가지도 못하는 게 말이 되나? 누수로그 가야 되나?”고 적으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이주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4e5e880b-4a04-4883-8ea4-dd466b3229bd.jpeg)
이어 추가 게시물을 통해 “재미있는 누수로그와 소송로그 많관부”라며 “이 경험으로 나중에 시나리오를 쓰든 뭘 하든 역작이 나올 것 같아서 정신승리 중”이라고 남겼다.
누수 문제를 겪는 상황을 유쾌하게 표현했지만 장기간 이어지는 피해로 인한 답답함도 함께 전했다.
한편 이주영은 영화 ‘브로커’, ‘야구소녀’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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