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음원 차트 1위가
도무지 안 바뀌길래
대체 누구야 했더니,
바로 코르티스 였다.
데뷔 1년도 안 된 신인이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 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50번째 1위 를
차지했다는 소식이다.
숫자만 봐도 입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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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1위, 이게 왜 대단한가? |
단순히 잠깐 떴다가
사라지는 곡이 아니다.
2021년 차트 집계 이래
보이그룹 단일곡 최다·최장
1위 라는 기록이다.
생각해보라.
대형 선배 그룹들이
즐비한 가요계에서
데뷔 1년도 안 된 신인이
장기 흥행을 한다는 게
얼마나 이례적인 일인가.
반짝 인기가 아니라
대중이 진짜로
계속 들어주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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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 만에 1억 스트리밍? |
기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레드레드’는 발매 후
단 57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1억 스트리밍 을 넘겼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노래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앞선 ‘고!’, ‘패션’에 이어
벌써 세 번째 억대 곡을
보유하게 된 것이다.
멜론, 벅스, 스포티파이에
이어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1위까지.
주요 플랫폼을 그냥
싹 다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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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사랑받을까? |
코르티스는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라 불린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는
자체 제작형 그룹이다.
직접 만든 노래라
색깔이 또렷하다.
반복되는 캐치한 리듬,
귀에 콕 박히는 사운드.
한 번 들으면 자꾸
흥얼거리게 되는 마력이 있다.
양팔로 X를 그리고
귀 옆에서 손을 흔드는
‘팔랑귀 춤’은 숏폼에서
폭발적으로 퍼졌다.
대학 축제, 월드컵
광화문 거리응원까지
어디서든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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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전 세계가 주목한다 |
무대는 한국을
넘어선 지 오래다.
앨범 ‘그린그린’은
첫 주 231만 장 판매,
빌보드 200에서도
최고 3위에 올랐다.
미국 포브스는
이들을 ‘2026년 아시아
30세 이하 30인’ 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자카르타 페스티벌을
거쳐 이제 파리
패션위크 무대까지.
어린 친구들이
직접 만든 음악으로
세계를 누비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괜히 뿌듯해진다.
신인이 이렇게
당당하게 치고 올라오니
앞으로의 가요계가
더 기대될 수밖에 없다.
코르티스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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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크 #빌보드 #신인보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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