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없으면 빨리 빠지라는 선언에 뒤집어진 진실게임 누난 내게 여자야2
메기녀와 메기남까지 등장한 저녁에 진실게임이 시작됩니다.
카드에 적혀있는 내용을 읽고 각자 밝히는 건데요.
질문 패싱이나 답변 거부는 할 수 없다고 나왔습니다.
유진은 가장 치명적인 사람의 손에 하트 그려주기 입니다.
다들 누구일까 궁금했는데 서원에게 갑니다.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고 게임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었다고.
정원은 호감이 가는 1순위를 공개하는 건데요.
지혜를 골라 오늘도 즐거웠다고 말합니다.
진영은 살짝 씁쓸한 표정이고 지혜는 너무 좋아하고요.
지혜는 자신을 헷갈리게 하는 사람이 누구냐인데요.
안 헷갈리는 사람으로 해도 자신은 없다고 합니다.
너무 확실하다며 정원과 진우를 지목합니다.
윤소는 호감 1순위에게 설레는 말하는 건데요.
주희를 바라보며 처음부터 난 지금까지 너였어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주희는 딱히 반응이 없고 윤소도 말 한 후 바라보지 못하네요.
지승은 오늘 마음이 흔들렸냐는 질문인데요.
없다는데 시원을 빼고 차선은 없다는 인터뷰 내용이 나오네요.
정작 시원은 정승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하고요.
진영은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이성과 다음 턴까지 팔짱끼기 입니다.
진영은 정원을 택했는데 앉으니 오히려 정원이 더 적극적으로 팔짱을 낍니다.
지혜가 이걸 보는 얼굴을 보니 시청하는 재미가.
정원은 자신을 가장 웃게 만든 이성 볼 콕 찌르기입니다.
곧장 팔짱을 빼서 지혜 볼을 찌릅니다.
지혜는 좋아서 박수까지 치는데 이번에는 또다시 진영이..
이번에 지혜가 호감 1순위 옆에 앉아 다음 턴까지 손깍지입니다.
지혜는 진영에게 일어나라고 한 후 앉아 자신이 정원 손깍지를 낍니다.
이러자 분위기가 완전히 후끈 달아오릅니다.
주희는 가장 궁금한 이성에게 귓속말하는 겁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준한에게 가서 귓속말합니다.
다들 생각지도 못한 선택과 결정에 혼돈에 빠지죠.
운소는 견제되는 동성에게 한마디인데요.
주희 관심받은 준한에게 마음 없으면 빨리 빠지라고.
완전히 선전포고에 다들 뒤집어 집니다.
이번에는 또다시 지혜가 시선을 훔쳐간 사람과 손잡고 5초간 아이콘텍입니다.
정원에게서 일어나더니 시원에게 갑니다.
그저 질문에 따라 답하는 거라도 관계가 복잡해지네요.
시원은 2순위와 러브샷인데 또다시 놀라게 합니다.
다들 1순위라고 생각했던 지승과 러브샷을 합니다.
지승도 자신이 2순위라는 사실에 놀라고요.
지승은 1순위와 2순위를 양 옆에 앉게 하는건데요.
모두가 예상한 시원과 아무도 예상 못한 진우입니다.
진실게임으로 다들 더 혼란스러운 감정이 공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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