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개된 송지효 화보가 화제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몸매 때문에 관심을 받는 줄 알았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
송지효가 입은 제품이
본인이 직접 만든 브랜드라고 하더군요
더 놀라운 건
브랜드 대표에서 끝난 게 아니라
직접 모델까지 하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런닝맨 송지효가
갑자기 사업가가 된 이유
많은 사람들이
송지효가 갑자기
속옷 사업을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꽤 오래전부터 준비한 일이었습니다
송지효는 과거
해외 유명 브랜드 속옷도 많이 입어봤지만
생각보다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보기는 예쁜데
막상 오래 입고 있으면 불편했다는 거죠
그래서 나온 생각이
“편한 속옷을 만들어보자”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의외였습니다
보통 연예인 브랜드라고 하면
유행이나 이미지 때문에
시작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생각보다 출발점이 현실적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브랜드도
화려함보다는
편안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더 현실적이었던
송지효의 사업 이야기
사실 여기서 더 놀랐던 건 따로 있습니다
사업이
처음부터 잘 된 게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송지효는 예능에 출연해
사업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는데요
그때 주문이 거의 없는 날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 주문이 한 건뿐이었다는 말도 했죠
솔직히 조금 의외였습니다
연예인이 만든 브랜드면
알아서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잖아요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던 겁니다
오히려 이런 이야기를 숨기지 않고
직접 이야기하는 모습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잘되고 안 되고를 떠나
진짜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사람들이 진짜 놀란 건
몸매보다 따로 있었다
물론 화보가 공개되자
몸매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분위기가 좋다는 반응도 있었고
관리 정말 잘한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른 부분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업이 쉽지 않다고 말했던 사람이
포기하지 않고
직접 모델까지 하면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는 점이요
보통은 대표가 되고 나면
뒤에서 운영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송지효는
직접 입고
직접 촬영하고
직접 홍보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화보는
단순히 예쁘다로 끝나는 사진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 배우로 성공한 사람인데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지금도 직접 발로 뛰고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더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번 화보에 반응한 이유도
바로 그 부분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사진 출처: 니나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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