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2기 영자는 영철과 어떤 결말을 맞게 될 지 너무 궁금!
너무나 당연히 영철과 첫 데이트를 할 줄 알았던 영자.
믿었던 영철은 영자가 아닌 영숙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죠.
영자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한데도 이미 마음을 빼앗긴 듯합니다.
영자는 혼자 속상해서 눈물을 흘립니다.
누가 보면 사랑하는 서방을 보낸 줄 알았다는 말을 할 정도죠.
밝고 씩씩한 여성상에 영숙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고도 하죠.
그럼에도 호감은 줄어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자가 선택하면 영철하고 데이트하겠다고요.
마음이 확실해지거나 식어버리거나 둘 중 하나일거라고.
영숙과 데이트 후 영철은 영자를 찾아 비티민 등을 줍니다.
선물 받은 영자는 나긋하게 잘 갔다 왔냐고 하고요.
영철이 밀당을 잘하면서 영자에게 플러팅 잘 하네요.
자기 마음은 똑같다고 합니다.
영자하고도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말을 한 후에요.
영숙이도 더 알아봐야겠다고 영자에게 말합니다.
영철은 이혼이 아닌 사별이라 8년 동인 연애를 안 했다고.
그게 의리라는 말을 하자 영자 눈빛이 달라집니다.
영철에게 더 마음을 빼앗긴 영자인 듯합니다.
영철은 어떤 말이 멋있는지 아는 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새 장가가고 그런 게 별로 안 멋지다고 하니까요.
영자는 완전히 하트뿅뿅으로 영철에 대한 호감이 급상승합니다.
영숙과 영철이 대화한 걸 알고 영자는 자는 걸 깨웁니다.
영철은 영숙과 관계가 끝났다는 걸 알려줍니다.
영자는 좋으면서도 아쉬운 마음 없냐고 묻기도 하고요.
영철은 자기소개 후 영숙이 궁금했을 뿐 아쉬운 건 없다고.
영자는 거짓말하지 말라고 추궁하는데요.
속으로는 좋으면서도 확실한 마음을 파악하려는 영자입니다.
뜬금없이 옥순이야기를 하며 씩씩하다는 말하죠.
영자는 또 옥순에게 관심있냐고 묻죠.
영철은 영자만큼은 아니지만 그렇다며 또 밀당하네요.
지금은 영자 한 명이라고 영철은 말하는데요.
선택 안 해서 삐졌다고 하니 좋아하는 영철.
둘은 어떤 결말이 될 지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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