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축하가 쏟아진 에일리였는데… 의료진 권고에 따라 휴식하며 전한 소식!
에일리는 한국에서 가창력의 대명사죠.
시원 시원한 가창력은 물론이고 호소력 짙은 음색까지.
최근 에일리가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무대에 섰습니다.
해당 무대에서 노래한 에일리 모습이 노출되었는데요.
공개된 후에 사람들이 에일리에게 축하가 쏟아졌습니다.
임신을 축하한단다는 아주 좋은 소식이었는데요.
에일리가 노래를 부를 때 배 위에 손을 올리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입은 옷도 다소 편한 스타일의 옷이었고요.
현재 에일리가 임신을 위해 노력한다는 건 알려져 있는데요.
해당 영상은 착시에 따른 걸로 밝혀졌습니다.
플리츠무드 브랜드 의류였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사람들이 착각할 그런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얼마전 헤리 팬미팅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죠.
입은 옷이 착시현상으로 인해 벌어진과 똑같았습니다.
워낙 논란이 되자 소속사에서 오해라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만약 임신한다면 에일리가 직접 팬들에게 알릴 것이라고요.
유튜브 등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비롯해서 임신 준비를 알렸습니다.
아쉽게도 1차 배아 이식은 성공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의료진이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을 회복해야 한다고 했고요.
이에 따라 에일리는 휴식하고 있었는데요.
임신이라는 근거없는 추측은 자제해야 할 듯합니다.
사실 시험관 시술이 엄청 힘든 과정입니다.
많은 팬들이 임신을 기다리며 축하하려는 마음이었을텐데요.
생각지도 못한 임신설에 에일리도 놀랐을 듯하네요.
다음 번에는 꼭 임신했다는 발표를 에일리가 직접 해서요.
모든 팬들이 다함께 축하하면 좋겠네요.
좋은 곡 발표로 계속 사랑받는 가수로도 기대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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