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2기 상담 팀장 영자, 무자녀 옥순, 광고회사 팀장 현숙, 자녀 또 낳고 싶은 정희 자기 소개!
영자와 옥순, 현숙, 정희가 각자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옥순만 자녀가 없고 영자, 현숙, 정희는 자녀 양육 중이고요.
옥순이 제일 언니고 영자가 막내네요.
영자는 90년생 36세로 충남 아산에 거주하고요.
한의원 상담 팀장으로 초등학교 3학년 딸 양육 중입니다.
전남편따라 가족이 프랑스에 갔다 이혼 후 아이 7살 때 한국으로 왔다고 합니다.
이상형이 무쌍 눈에 덩치 있는 남자라는데 영철인가.
내적으로 다정한 남자인데 싸우면 밤새서라도 풀어야 한다고.
옥순은 86년생 44세로 서울 중구에 삽니다.
현재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 스튜디오 운영한지 8년차라고 하네요.
15년에 결혼해서 1년후 이혼했다고 합니다.
혼인신고 하지 않고 아이도 없다고 합니다.
장거리는 해외도 가능하고 빨리 자녀 낳고 싶다고 하네요.
자상하고 다정하게 잘 웃는 남편을 원하다고 합니다.
현숙은 88년생 38세으로 성동구에 거주하고요.
현재 대형 이커머스 기업 소속 광고 영업팀장입니다.
예술 중고등학교와 이대 패션디자인과 졸업 후 7~8년 경력 쌓았고요.
남편과 싱가폴에 가서 7년 정도 소송 포함해 결혼 생활했고요.
7살 된 아들 부모님과 양육중이라고.
현재 MBA 과정을 다닐 정도로 열심히 살고 있네요.
정희는 88년생 38세로 의정부에서 살고 있습니다.
롯데 백화점 고객 서비스팀 우수 고객 케어 담당입니다.
현재 부모님과 6살 아들을 양육 중이고요.
아들이 초등학교 갈 때 다시 서울로 올 예정입니다.
18년도 결혼하고 23년에 이혼 후 연애 경험은 없고요.
이전에 연하와 동갑이라 이번에는 연상을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된다면 아이를 또 낳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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