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적 의상에 화들짝 놀란 트와이스 사나 심정 밝히다!
갑자기 트와이스 사나가 언론을 도배했습니다.
언론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 사나에 대한 이야기가 풍성했습니다.
트와이스 멤버라면 의례 언론에 노출되는 건 당연하네요.
이번에는 뜻하지 않게 입었던 의상때문이었습니다.
성인이 된 후 사나와 모모는 다른 멤버에 비해 좀 과감하긴 했습니다.
둘 다 일본인 멤버라 살짝 그런 측면도 없지 않아 있는 듯했는데요.
이번에는 의상이 치마를 입은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특이하게도 보통 이런 옷은 옆 면이 노출되는데요.
앞면이 노출되면서 훨씬 더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팬을 비롯해서 난리가 났죠.
뭔가 좀 난해하기도 한 의상이기도 해서요.
아마도 많은 팬들을 비롯해서 사나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봤나 봅니다.
사나가 직접 버블에 해명을 했는데요.
피팅할 때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했다고 합니다.
정신 없어서 확인을 못하고 나갔다고 합니다.
벌어진 상태로 사진이 찍히고 있는지도 몰랐다고.
피팅 때처럼 되지 않아 속상했는데 말도 많아 더 속상했다고.
자신의 의도와 완전히 달라져서 속상했을 듯합니다.
원래 의상은 본봄 26 썸머 컬렉션이라고 합니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로 58만 원대라고 하네요.
모델이 입은 걸 보면 하의가 노출되긴 합니다.
전소미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먼저 입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스윔팬츠같은 바지가 보였어야 했는데 말이죠.
피팅 때와 달라 보인도 완전히 당황했을 듯합니다.
현장에서도 말이 많았나 봅니다.
사나는 곧 깨닫고 다시 원래 의도대로 피팅했었습니다.
이미 기존에 노출된 사진이 모든 언론에 노출되었고요.
너무 과도한 노출이라며 비난이 많았나봅니다.
뜻하지 않게 마음 고생을 했을 듯합니다.
다 잊고 트와이스 활동에 집중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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