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32강 경우의 수 3꽝 나오고 확률 하락에 생각지도 못한 일본 반응!
어제 한국이 남아공에 진 후에 수많은 음모론이 나왔습니다.
한국이 일부러 져서 더 유리한 조3위로 32강에 올라가려고 하는 게 아니냐고요.
조2위보다 휴식은 더 많고 상대 팀은 좀 더 쉬운 팀이라는 점에서 말이죠.
일단 각조에서 2위까지 무조건 32강에 올라가고요.
남은 3위 팀 중에서 총 8팀이 다양한 조합에 의해 올라갑니다.
처음에 한국은 90%넘는 확률로 32강에 갈 수 있다고 했거든요.
이러니 의도적으로 한국 팀이 경기한 게 아니냐는 음모론이 외국에서 나왔습니다.
하필이면 한국은 A조로 가장 첫번째로 모든 시합이 끝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32강에 갈 확률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총 9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이 중에서 3가지 조건이 달성되면 되는데요.
이미 이 중에서 오늘까지 무려 3개조에서 꽝이 되었습니다.
시합이 끝날때마다 확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90%대에서 70%대로 하락하더니요.
이제 막 D조가 끝이 나면서 50%대까지 하락했습니다.
남은 6조에서 3가지 조건이 달성 되어야만 하네요.
한국뿐만 아니라 스콜트랜드도 같은 상황입니다.
스콜트랜드는 한국은 생각도 못했는데 짜증난다고 하네요.
갑자기 경우의 수에 한국이 참전해서 말이죠.
수학 잘하는 한국은 원래 이런 경우의 수 잘 세는데….
이번 월드컵에서 일본의 실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월드컵에서 4대0으로 이긴다는 것 자체가 놀랍죠.
이러니 전통의 라이벌인 한국에게 시비를 걸었는데요.
지금 시합하면 8대0으로 일본이 이길 것 같다고 말이죠.
시비를 걸었는데 반응이 완전히 엇나갔습니다.
한국인들이 오히려 더 극성입니다.
8대0이면 정말로 잘 봐준거라고 말이죠.
33대0은 물론이고 100대0까지 자조섞인 표현을 하고 있거든요.
한국을 그렇게 높게 봐준다고 말하고요.
일본인이 오히려 이런 반응에 낯설어하죠.
그냥 나쁜 물결에 휩쓸린거지 팀력은 쇠퇴한 게 아니라고요.
다독여 주면 나아질거라며 응원하라고 오히려 위로하네요.
오죽하면 처음 도발한 일본인마저 당황합니다.
오히려 한국선수도 좋아한다고 말하고요.
한일전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합니다.
힘내라는 말까지 할 정도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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