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저는
32기 영철이 명품을 좋아하는 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현숙 영자 정희가
같이 이야기하는 장면을 보고
저도 모르게 빵 터졌는데요
영철 패션을 하나씩 이야기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진지해서
더 웃기더라고요
알고 보니 명품 러버 32기 영철
첫 데이트 선택이 끝난 뒤
영자와 현숙 정희는
숙소에 남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처음에는 분위기가 조금 무거웠는데
갑자기 영철 이야기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는데요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현숙이
영철 바지는 좀 갈아입혀야 한다고 말하자
영자도 바로 맞장구를 치더라고요
울다가도
영철 착장을 보니까
웃음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 장면이 정말 웃겼습니다
그러면서
32기 영철이
명품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벨트부터 신발까지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은 제품들이
많다고 하니까
저도 조금 놀랐습니다
32기 영철, 걸친 것만 수백만 원이라는데..
더 재미있었던 건
명품을 많이 입었는데도
생각보다
그렇게 안 보인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현숙도
걸친 것만 몇백만 원은 될 것 같은데
그렇게 안 보이는 게 아쉽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영자와 정희도
계속 웃음을 참지 못하더라고요
여기서 나온
“영자야 품어라”
이 한마디는
이번 회차 웃음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보면서
계속 따라 웃게 되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자세히 보니까
영철이 입었던
반짝이는 바람막이는
마뗑킴 제품인 것 같네요
의외로 또래보다
조금 더 영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ㅎ
32기 영철 의외의 패션 취향
사실 32기 영철 하면
소탈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이번 방송을 보면서는
패션 취향도 꽤 확실한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됐습니다
명품이라고 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꾸미는 스타일이 아니라
좋아하는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하나씩
섞어 입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여성 출연자들도
진지하게 놀리면서도
계속 웃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숙 영자 정희
세 사람이 주고받는 티키타카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울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웃음으로 바뀌는 걸 보니까
이번 회차에서 가장 유쾌했던 장면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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