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틱톡]](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81a012a2-d455-485c-8897-04c75cf1f3ac.jpeg)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며 32강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이와 함께 국가대표팀 내부 분위기를 언급했던 무속인의 과거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5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졌다.
대표팀의 부진이 이어지자 지난달 공개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에서 무속인 소원아씨가 남긴 발언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됐다.
당시 소원아씨는 국가대표팀 분위기를 언급하며 “여기 대장하고 뛰는 형아야들하고 합이 너무 안 맞는다.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건 우리 선수들끼리 손잡고 열심히 달려야 한다. 감독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는 선수들도 걸러 들을 거라고 한다”며 매개체를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딘딘은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말했으면 진짜 큰일나는 발언인데, 무속인 선생님의 할머니가 해주신 말을 한 거지 않냐”며 놀라워했다.
배성재와 안정환 등 다른 패널들도 “할머니 붉은 악마 아니시냐”, “할머니 축구 안 좋아하시는 거 맞냐”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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