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네요!
나는 솔로 28기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던 옥순과 영호가
둘째 소식을 전했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응원했던 커플이라
개인적으로도 더 반갑게 느껴졌는데요
이제 곧 네 식구가 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28기 옥순 둘째 임밍아웃 소식 전했습니다
옥순은 SNS를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입덧도 많이 괜찮아졌고
안정기에 접어든 뒤
조심스럽게 소식을 알리게 됐다고 하는데요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도 담겨 있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설렘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특히
셋이서도 충분히 행복했지만
이제는 네 식구가 될 생각에
더 설렌다는 이야기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첫째도 동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소식에서
가장 따뜻했던 부분은
첫째 아율이 이야기였습니다
옥순은
첫째도 동생을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이번 임신이
부부만의 기쁜 소식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기다리는 행복이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방송에서는
새로운 인연을 찾아가는 과정만 봤는데
이제는 이렇게 가족이 하나씩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까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스럽게 기다렸다가
좋은 소식을 전한 부분도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방송 속 인연이 진짜 가족이 됐습니다
28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재혼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둘째 소식까지 전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이렇게 행복한 근황을 들려주는 커플은
괜히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소식을 보면서
나는 솔로가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진짜 인생의 인연을 만들어 주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8기 옥순 영호 부부
진심으로 둘째 임신을 축하드리고
12월에는 네 식구가 된 모습으로
더 행복한 소식 들려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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