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순자,
볼수록 스타일이 참 좋더라고요
본인을 “촌에만 있었다”고 소개하길래
더 반전이었어요
도도한 분위기에
부잣집 딸 같은 느낌까지 나는데
알고 보니 착장도 하나같이
눈길이 갈 만한 아이템들이었습니다
첫 등장부터 부잣집 딸 분위기
32기 순자는
첫 등장부터
시선이 확 가는 출연자였습니다
173cm의 큰 키에
블랙 재킷과 베이지 팬츠를 매치했는데
딱 떨어지는 핏 덕분인지
차가운 도시 여자 같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자기소개에서
상주에서 태어나
계속 그곳에서만 살아왔다고 말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게다가 주변에서
입만 열지 말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도도한 첫인상과 달리
성격은 꽤 털털해서
반전 매력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방송을 보다 보니까
옷보다도 가방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세히 보니
루이비통 온더고 MM 모델로 보였는데요
현재 판매 가격이
501만 원 정도인 제품입니다
큰 사이즈의 토트백이라
존재감도 확실했고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풀명품
32기 순자
첫 등장할 때를 보면
가방만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목에는
까르띠에 목걸이로 보이는 제품을
착용하고 있었고
스카프 역시
루이비통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아우터는 몽클레어 제품으로 보이면서
방송 이후
착장을 찾아보는 사람들도
꽤 많아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명품을 여러 개 착용했는데도
억지로 꾸민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블랙과 베이지처럼
차분한 컬러를 중심으로 맞춰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더 세련돼 보였던 것 같습니다
명품만 눈에 띄는 스타일이 아니라
키와 체형까지 더해지니까
부티 나는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느낌이랄까요
이건 좀 부럽네요 ㅎ
촌에서만 살았다는 말이 더 반전
32기 순자는
스스로를 촌사람이라고 소개했고
큰 도시보다
상주가 더 익숙한 삶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첫인상은
정반대였습니다
도도한 분위기부터
착장까지
누가 봐도 도시적인 이미지가 강했거든요
그래서인지
방송이 끝난 뒤에도
명품 착장이 계속 화제가 된 것 같습니다
물론
명품을 입는다고
특별한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이 되면
좋아하는 브랜드를 입는 것도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다만
촌에서만 살아왔다던 32기 순자가
이렇게 세련된 스타일로 등장한 반전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더 강하게 기억된 장면이었던 것 같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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