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한산에 이은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장, 한 시대를 풍미한 대장정이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이순신 3부작의 완결
영화는 임진왜란 7년 전쟁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을 그렸다. ‘명량’ ‘한산’으로 이어진 이순신 3부작의 완결편으로, 10년에 걸친 대장정의 끝을 알린 작품이다.

세 번째 이순신, 김윤석
이번 이순신은 김윤석이 맡았다. 최민식, 박해일에 이은 세 번째 이순신으로, 적을 끝까지 섬멸하려는 노장의 결연함을 묵직하게 그려냈다.

100분에 달하는 해전
후반부 100분가량을 가득 채운 야간 해전이 백미다.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전투를 압도적인 스케일로 구현해 관객을 몰입시켰다.

457만의 마무리
2023년 말 개봉해 457만 관객을 동원했다. 앞선 두 편의 흥행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긴 시리즈를 묵직하게 마무리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 영웅의 마지막 순간을 통해 전쟁의 의미를 되묻게 하는, 시리즈의 품격 있는 마침표다.

- “단역만 수년” 데뷔 30년 만에 백상 대상 거머쥔 그 배우
- “2000대 1 뚫은 아역” 27년 만에 백상 거머쥔 그 배우
- “파격 드레스보다 놀란 건” 데뷔 20년 만에 첫 백상 거머쥔 그녀
- “엔딩 보고 다들 울었다” 아직도 회자되는 그 뮤지컬 영화
- “8일간 뒤주에 갇힌 세자” 624만을 울린 그 비극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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