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과제로 올린 영상이 300만 조회로 실버버튼 받고 소지섭 딸이 된 배우!
최근 가장 핫한 드라마가 김부장입니다.
소지섭이 친근한 김부장이지만 엄청난 비밀을 간직한 요원이었죠.
소지섭이 숨겨진 비밀을 스스로 벗어던진 이유가 바로 딸 때문이었습니다.
김부장 딸인 김민지가 사라져서 찾기 위해서였는데요.
김민지 역학을 한 서수민의 이력이 화제입니다.
서수민은 완전히 생초짜로 이번 김부장이 데뷔작입니다.
데뷔작부터 주목받는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죽은걸로 알았던 김민지가 아직은 살았다는 걸로 2회가 끝났죠.
서수민은 이전에 브이로그처럼 올린 영상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1분도 안 되는 영상에 화면을 보고 라면 먹는 게 전부입니다.
해당 영상이 떡상이 되어 무려 300만이나 조회가 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본 사람들은 진짜 첫사랑 상이라고 극찬했고요.
물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기 전 이미 인스타로 유명했습니다.
아무리 인스타로 유명해도 유튜브는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요.
무엇보다 그저 얼굴 영상 하나 올렸는데 이게 가능해?
다들 놀란 이유가 썸네일에 있는 서수민 얼굴이었습니다.
제발 얼굴에 손대지 말라고 애원할 정도고요.
진짜 선하게 예쁘다며 성형하지 말라고 외쳤죠.
그 이후로 버스에 타서 가볍게 말하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이번 영상도 1분이 안 되는 분량이었는데요.
313만회나 조회되면서 또 다시 떡상이 되었죠.
첫번째 영상 올렸을 때 기획사에서 연락오겠다했는데요.
실제로 계약하고 배우지망생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영상을 올린 게 1년 전입니다.
첫번째 영상 제목이 첫 만남은 쉽지 않아.
두번째 영상 제목이 안경 벗고 카메라랑 친해지기.
특별한 것 없이 오로지 인상 하나만으로 300만 조회를 달성했죠.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나이대에 맞는 수수함을 좋아하는 듯합니다.
이번 김부장을 통해서도 눈동자 제대로 찍을것 같고요.
앞으로 서수민 꼭 기억해야 할 배우가 될 듯.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