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나단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7e79f54d-7c48-447f-8dcb-4e4c543e2999.jpeg)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한국의 월드컵 32강 탈락이 확정된 뒤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표적이 됐다.
2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꺾었다.
이 경기 결과로 한국은 조 3위 팀 간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리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조나단의 SNS를 찾아 콩고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난을 쏟아냈다.
이들은 “콩고가 이겨서 기분 좋으시겠네요”, “한국이 탈락했는데 할 말 없나요?”, “이제 한국보다 콩고 응원하시면 되겠네요”, “한국 탈락했는데 속으로 좋아하는 건 아니죠?”, “한국 국민들에게 사과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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