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에서 요리를 하거나 청소를 할 때 물을 쏟거나 양념을 흘린 경험 다들 있으실 텐데요.
그럴 때 씽크대 아래로 들어 가면 청소하기 곤란한데, 오늘은 그럴 때에도 가볍게 청소할 수 있는
주방매트를 소개합니다. 바로 스튜디오담 L형 주방매트입니다.
제품의 패키지에서부터 예뻐서 집들이 선물이나 신혼부부 선물로
드려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2cm 높이로 물막이가 있기 때문에 씽크대 아래 틈으로 이물질이나 물이
들어갈 염려가 없어서 청소가 간편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L형 투명 발매트는 주방에서도 사용하지만
반려견이 있는 곳에서는 물밥 그릇 매트로 사용하거나 배변패드용도로도
사용을 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사이즈는 다양하게 있어서 가로로 120cm에서부터 240cm까지 있고
세로는 길이에 따라서 45cm와 60cm가 있어서 편하게 원하는대로 선택 가능합니다.
또한 부드러운 재질이라서 재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공간에 DIY 해서
딱 맞게 밀착되도록 두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 포장이 색달랐는데 안쪽에는 부착용 스티커가 들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닥 재질에 따라서 밀착이 혹시 잘 안되는 분들은 스티커 사용해서
부착 후 사용하면 될 것 같고요.
투명매트이며 초슬림 1mm 두께라서 다양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 가능한 주방매트입니다.
그러면서 찢어지거나 하는 재질이 아니라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고요.
펼쳐 보았습니다.
저는 XS사이즈로 45cm * 120cm를 선택하였고요.
가로 120cm에 세로 45cm로 부담 없이 씽크대 앞에 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주방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L형 물막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접을 수 있도록 홈이 약간 나 있는데 이 부분을 세워서 L형으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리고 부드럽고 밀착이 잘 되는 PVC 재질이라서
바닥에 놓았을 때 밀리거나 들뜸 없이 착! 달라 붙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럼 바로 저희 집 주방 바닥에 깔아 보겠습니다.
마루라서 여기저기 들뜸도 있고, 그래서 액체류를 쏟으면
주변 바닥으로 물이 들어갈 우려가 있었는데요.
그럴 때 사이즈에 맞춰서 깔아주면
바닥을 액체류와 각종 부스러기 등에서
보호를 해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깔리며 저는 씽크대가 있는 쪽에 깔아 보았습니다.
45cm라서 적당하게 앞쪽으로 나오며 투명이라서 거슬림 없는
디자인을 보여주네요.
L자형이라서 접어서 밀착을 시켜두면 여기에 물이 들어가거나
할 일도 없고, 쌀을 흘리거나 해도 내부로 들어가지 않기에
보다 깔끔하게 주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소를 할 때에도 가볍게 행주나 걸레로 닦아주면 되어서
이러한 부분이 편리하더라고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용을 해볼 생각이에요.
물을 쏟아도, 양념을 흘려도, 각종 음식물이 떨어져도
틈사이로 들어갈 염려 없고, 청소도 간편한 주방매트를 사용해보세요.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다양한 사이즈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STUDIO 담 투명 주방 발매트 PVC 먼지방지 색상없음, XS (120x45cm)
STUDIO 담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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