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2회만에 시청률15% 넘자
난리난 공약사황!
김부장이 엄청난 화제와 함께 시청률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작인 「멋진 신세계」가 크게 성공하면서 최고 시청률 14.1%를 해냈는데요.
김부장은 첫 회에 9.5%에서 2회에 15.9%나 되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인기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토록 높은 시청률은 제작진도 몰랐을 듯합니다.
보통 드라마가 할 때 시청률 등의 공약을 하게 되는데요.
소지섭이 SBS 드라마에 13년 만에 출여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작 발표회 때 윤경호가 13시간 동안 묵언 수행을 한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조건은 시청률 13%가 넘으면 한다고 했는데 2회만에 될지는 본인도 몰랐을 듯.
원래는 소지섭이 했어야 하는데 해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 즉시 윤경호가 받은 걸 주상욱이 묵언을 요청했습니다.
처음에 13일이라고 했다가 13시간으로 정정했는데요.
이러다보니 윤경호가 다급하게 인스타 스토리에 장문을 남겼습니다.
13시간 동안 말을 못할 듯해서 미리 남겨둔다고요.
정말 해야하는지 이게 맞는지 고민했고요.
모두가 감사한 자리에서 13시간 묵언수행을 혼자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최대훈과 손나은이 함께 한다는 말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소지섭은 매일 13시간 말이 없다며 대수롭지 않았다고.
13은 13년에서 13시간으로 소지섭 귀환 축하는 의미였다고요.
“그 입 좀 조심하라,”던 아내 말이 가슴 깊이 사무친다고.
현재 가족 여행 중이라 당장은 어렵고 돌아오는 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댓글로 사람들이 13시간 동안 자는 거 아니냐고 했다며.
내뱉은 말이니 반드시 지키겠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번만큼은 침묵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후에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들 목록을 적었네요.
물귀신 작전으로 다시 한 번 최대훈과 손나은을 언급하고요.
저 많은 이름을 전부 적은 것도 참 대단하고요.
윤경호가 말 많은 건 전국민이 다 아는데 어찌 참을련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김부장 딸로 나온 서수민도 인기몰이에 동참하네요.
중학생 때 사진까지 이렇게 파묘될 정도로요.
김부장 다음 회 기다리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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