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정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b8e6695-ebf0-49ba-a476-189e3f3a25f7.jpeg)
배우 한정수가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자진 사퇴 발표 이후 연봉 반납을 요구하라고 주장했다.
29일 한정수는 SNS에 홍명보 감독을 향해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하신다 하셨으니,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연봉이라도 반납하자. 사람이라면”이라고 적었다.
앞서 홍 감독은 이날 새벽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를 선언했다.
홍 감독은 “국민 여러분께서 기대하셨던 결과를 끝내 보여드리지 못했다. 그 책임은 모두 감독인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1승2패를 기록했다. 조 3위에 머물며 32강 진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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