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인종차별 논란은 BTS 뷔의 절친이라 더욱 커져 버린 듯!
요 며칠 해외에서 최우식이 인종 차별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인플루언서는 콩고 출신 남아공 배우라고 합니다.
한국문화원과 협업도 했다는 글이 공식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자신이 최우식 팬인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패싱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최우식은 파리 패션쇼에 초대되어 갔는데요.
패션쇼 현장에 도착 후 팬들이 모여 있는 곳을 보통 지나치게 되죠.
이때에 해당 인플루언서는 최우식 피켓과 손팻말을 들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은 최우식 팬이라 준비한 거고 유일한 사람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자신을 분명히 봤을텐데 옆 사람들에게만 싸인을 했다는 겁니다.
자신은 쏙 빼놓고 다른 사람만 싸인해주고 떠났다고요.
굳이 자신이 있는 곳으로 와서 다른 사람만 싸인 했다는거죠.
이런 상황에 모욕감을 느끼고 인종차별 내지 무의식적 편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틱톡에 해당 영상을 얼굴 가리고 올려 누군지 찾았는데요.
해당 영상과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최우식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들 최우식에 대해 성토하며 비난을 하는데요.
비난하는 글에 BTS의 뷔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최우식과 뷔는 절친으로 전 세계에 익히 알려졌죠.
아마도 최우식이 기생충보다 뷔의 절천으로 대부분 더 알려졌을 듯합니다.
여기에 왜 뷔를 끌어들이냐는 덧글도 많긴 합니다.
또 다른 영상을 보면 최우식이 하트를 한 후에요.
흑인 여성의 하트는 살짝 하고 넘어가는데요.
요것도 살짝 논란은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해당 흑인 여성에게 싸인해주는 모습이 있습니다.
아마도 펜을 확보해서 빨리 싸인하려다 하트를 하는 듯 마는 듯 했던 듯하고요.
다른 많은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오해인 걸 알 수 있습니다.
흑인이라고 딱히 차별하거나 무시하는 건 볼 수 없습니다.
원래 그런 자리에는 무작위로 막 싸인 등을 하고 자리를 떠나기 마련이죠.
더구나 최우식은 캐나다인으로 오래도록 살았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만 살면 그런 개념이 좀 희박할 수 있는데요.
캐나다에서 살았으면 누구보다 잘 알았을겁니다.
최우식을 옹호하는 덧글도 꽤 달리고 있고요.
뒤늦게 상황을 알게 된 최우식도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놓쳤다면 죄송하고 시간이 너무 짧았고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요.
최우식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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