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편지받은 것 같다” 말 듣는 미란다 커가 남편과 전한 엄청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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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편지받은 것 같다” 말 듣는 미란다 커가 남편과 전한 엄청난 소식!
미란다 커는 영국계 호주인으로 모델 출신입니다.
속옷 패션 쇼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해졌죠.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올랜드 블룸과 결혼 후 이혼했고요.
그 이후 미란다 커는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습니다.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의 CEO입니다.
보낸 메시지가 24시간 내에 사라지는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에반 스피겔은 20대 중반에 억만장자가 되었는데요.
자산이 대략 21억 달러로 한국 돈 3조가 넘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허투루 쓰지 않는 게 부자인데요.
이번에 엄청난 소식을 전했습니다.
무려 5억 5000만 달러인 약 8500억이나 되는 돈을 기부했습니다.
기부한 곳은 언듀 메디컬 데트라는 비영리단체입니다.
미란다 커 부부가 기부한 돈은 캘리포니아 주민 26만 명 이상에게 혜택이 갑니다.
이들이 받는 혜택은 부채 탕감입니다.
꼭 필요한 치료를 받기 위해 썼던 의료 부채가 탕감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와 회복이다.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고.
회복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이번 활동을 지원하게 되었다.
미란다 커가 인스타에 밝힌 이유입니다.
해당 주민은 부채 구제 우편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탕감 받을 수 있는 대상도 정해져 있는데요.
연방 빈곤선 400% 이하 소득이거나요.
의료부채가 소득의 5%를 넘는 사람들입니다.
미란다 커 부부가 이런 식으로 사회 공헌하는 건 처음이 아닙니다.
예술 대학교 졸업생들의 학자금을 상환해 준적도 있고요.
25넌 로스앤젤레스 산불 피해 돕기 위한 단체 설립에도 도왔고요.
에반 스피겔은 모든 비용이 상승하는데 의료비만큼 예상치 못한 건 없다고요.
많은 가족들이 마음의 평화를 갖기 바란다고 하네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큰 돈을 기부하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요.
의료 부채 탕감은 생명을 살린 거나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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