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7544fce7-0355-4815-8ab2-e2385b61b8a4.png)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가운데 팬들이 교도소 앞에 모여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
30일 김호중은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그는 지난 19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며 형기를 약 5개월 남긴 시점에 사회로 복귀했다.
출소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팬들이 교도소 앞을 찾아 김호중을 기다렸다. 김호중은 검은색 슈트를 착용하고 마스크를 쓴 채 교도소를 나왔으며 별도의 입장 발표 없이 준비된 흰색 차량에 탑승해 현장을 떠났다.
팬들은 차량이 이동하자 “김호중”을 연이어 외쳤다. 현장에는 “아들아 고생했다 사랑한다”는 현수막이 걸렸고, 팬덤 ‘아리스’를 상징하는 보라색 현수막과 피켓도 함께 등장하며 응원이 이어졌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한 뒤 현장을 벗어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한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하도록 한 사실도 확인됐다.
재판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댓글2
똥싸는소리하고 나자빠졌네 ㅋㅋ 범죄자는 범죄자지 무슨 무대에 다시선다고 자숙이나해라
김호중님은 어쩌구니 없는 잘못에 홍두깨 처벌받은 것 세상사람들이 다 알고 있으니 기 죽지 말고 떳떳하게 다시 노래 부르고 무대에서 사랑받길 바랍니다. 무대에 서는 연예인은 고난이 휩쓸고 간 처절한 모습을 보이면 절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