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베트남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팬 미팅이 열흘 남기고 취소되었나?
런닝맨이 동남에서 인기 있는 건 유명합니다.
예전 동남에 런닝맨이 팬미팅 콘서트도 했었는데요.
당시 공항에 런닝맨 멤버들을 보려고 가득찬 모습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저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엄청난 인파에 한국에서 오히려 더 놀랐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이광수가 아시아 프린스라던 닉네임을 확인할 수 있었고요.
그 이후로도 런닝맨이 동남아에 가려고 했는데요.
코로나가 터지며 취소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에 또다시 런닝맨이 베트남 팬 미팅이 기획되었다 봅니다.
전혀 몰랐는데 런닝맨은 오래도록 사랑받아 왔고요.
런닝맨에 관련된 소식을 꾸준히 전하던 베트남 사이트도 있었네요.
단순히 소식만 전한게 아니라 런닝맨과도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런닝맨 촬영 현장에 커피차도 보낼 정도였고요.
100회부터 꾸준히 축하하며 멤버들 근황도 전했습니다.
이제는 나오지 않는 이광수가 베트남 배경으로 촬영한 「나혼자 프린스」도 소개하고요.
또다시 런닝맨과 팬미팅을 추진하며 7월 4일 예정이었습니다.
사이트를 통해 티켓 판매도 하고 있었고요.
아쉽게도 열흘 남게 놓고 팬미팅 행사가 취소되었다는 공지가 떴습니다.
팬 미팅 판매 사이트에 온라인으로 판매되지 않습니다.
이런 문구와 함께 중단이 된 상태입니다.
필리핀과 싱가포르 등에서도 와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요.
특별한 사유는 밝히지 않았고요.
불가항력적인 사유라고만 밝힌 상태입니다.
취소된 사연은 높은 티켓가격으로 많이 팔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00만 동에서 시작하는데 한국 돈으로 약 59,000원입니다.
제일 비싼 티겟은 470만 동으로 약 28만 원이고요.
아무래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가격이 문제가 된 듯합니다.
이번 팬미팅을 위해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지 전원 영상 촬영도 하고요.
각자 팬미팅을 위해 준비하는 영상도 있었는데요.
여러모로 아쉽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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