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졸업식에 김혜수를 찾아간 박중훈이 수영복 입은 걸 보고 한 말
김혜수와 박중훈은 아주 오래전 같은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영화 깜보인데 1986년에 개봉했던 영화입니다.
깜보는 오징어 게임에서 나오는 깐부와 같은 뜻입니다.
김혜수는 국가대표 태권도 어린이 시범단이었죠.
광고에서 태권도 하는 여자를 찾던 중 발탁되었습니다.
광고를 본 감독이 깜보에 김혜수를 캐스팅했고요.
데뷔하자마자 영화 주연배우였으니 놀라운 일이었죠.
당시 박중훈도 이 영화로 데뷔한 작품입니다.
둘 다 백상예술대상에서 남녀 신인 연기상을 받았고요.
이 영화에 출연한 후 김혜수와 박중훈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김혜수는 중학생 때 데뷔했는데요.
지금으로부터 무려 40년 전입니다.
김혜수는 그 이후로 인상적인 작품에 많이 출연했고요.
“나 이대 나온 여자야!”같은 유행어도 남겼죠.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였고요.
김혜수는 읽고 싶은 외국 책이 있다면요.
직접 번역가에게 의뢰해서 번역해서 읽는다고 하죠.
1년에 라면은 생일에 먹을 정도로 관리도 철저하고요.
예전과 달리 인스타를 통해 팬과 소통도 자주 하는데요.
수영하는 모습을 자주 노출하는데요.
여전한 몸매에 팬들이 다들 놀라고 있죠.
몸에 완전히 밀착된 수영복을 입고 수중 자전거 등 하는 모습인데요.
박중훈이 해당 인스타를 보고 한 마디 했습니다.
‘너무 멋있잖아, 보기에도 좋고’라고요.
얼마전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을 마쳤습니다.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시리즈인데요.
이보다 더 궁금한 「두 번째 시그널」 소식이 나왔습니다.
무기한 중단되며 언제 방영될 지 궁금했는데요.
11월 tvN에 편성되어 방영된다는 공지가 떴습니다.
믿고 보는 김혜수 작품을 어서 빨리 시청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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